입력 : 2008.06.24 10:32
마포 1-5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총 264가구 올 하반기 분양
대한주택공사가 마포구 공덕동에 주상복합아파트를 짓는다. 대한주택공사는 24일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에 지상 21층 지하 5층 5개동 규모의 '펜트라우스' 주상복합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포 1-5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사업지는 공덕역세권으로 신공덕래미안 앞쪽에 위치하고 있다. 110-198㎡ 공동주택 476가구, 63-91㎡ 오피스텔 112실, 근린상가로 이뤄진다.
이 중 공동주택 210가구와 오피스텔은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분양됐다. 공동주택 264가구는 올 하반기 중 일반에 공급된다.
이 사업은 사업시행자는 개발에 따른 이익을 해당 주민에게 돌려주고, 시행자는 실제 투입된 사업비만을 정산 받는 주민 참여형 원가정산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주공은 설명했다.
이 사업은 마포 1-5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사업지는 공덕역세권으로 신공덕래미안 앞쪽에 위치하고 있다. 110-198㎡ 공동주택 476가구, 63-91㎡ 오피스텔 112실, 근린상가로 이뤄진다.
이 중 공동주택 210가구와 오피스텔은 토지 등 소유자에게 분양됐다. 공동주택 264가구는 올 하반기 중 일반에 공급된다.
이 사업은 사업시행자는 개발에 따른 이익을 해당 주민에게 돌려주고, 시행자는 실제 투입된 사업비만을 정산 받는 주민 참여형 원가정산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주공은 설명했다.
주공은 평형별 디자인 테마를 도입하고 호텔식 로비와 라운지, 차량 드롭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주공은 지난 20일 주민, 시공사, 시의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펜트라우스에 대한 착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주공이 시행을 맡고 태영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현대건설)이 공사를 담당한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을 개발하는 것으로, 예전의 도심재개발사업을 떠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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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공은 지난 20일 주민, 시공사, 시의회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펜트라우스에 대한 착공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주공이 시행을 맡고 태영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현대건설)이 공사를 담당한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거지역이나 상업지역을 개발하는 것으로, 예전의 도심재개발사업을 떠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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