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18 14:54
서울 구로구 개봉동 90-22번지 일대에 91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건립된다.
은평구 응암동 171번지 일대와 마포구 대흥동 60번지 일대에도 각각 332세대와 558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7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개봉1주택재건축정비사업안'과 '응암제3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 '대흥3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이 각각 조건부 동의를 얻거나 보고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개봉동 90-22번지 일대 3만5379㎡에는 건폐율 20.29%, 용적률 245.89%가 적용돼 지하 2층, 지상 25층, 총면적 13만5343.70㎡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11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다.
대흥동 60번지 일대 2만4214.38㎡에는 건폐율 22.57%, 용적률 247.16%가 적용돼 지하 2층, 지상 25층, 총면적 8만6008.23㎡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558세대가 건립된다.
은평구 응암동 171번지 일대와 마포구 대흥동 60번지 일대에도 각각 332세대와 558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7일 열린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개봉1주택재건축정비사업안'과 '응암제3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 '대흥3주택재개발정비사업안'이 각각 조건부 동의를 얻거나 보고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개봉동 90-22번지 일대 3만5379㎡에는 건폐율 20.29%, 용적률 245.89%가 적용돼 지하 2층, 지상 25층, 총면적 13만5343.70㎡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911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다.
대흥동 60번지 일대 2만4214.38㎡에는 건폐율 22.57%, 용적률 247.16%가 적용돼 지하 2층, 지상 25층, 총면적 8만6008.23㎡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558세대가 건립된다.
은평구 응암동 171번지 일대 1만4779㎡에는 건폐율 24.01%, 용적률 234.77%가 적용돼 지하 3층, 지상 19층, 총면적 5만9239.68㎡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32세대가 들어선다.
한편 건축위원회는 이날 함께 심의한 동작구 흑석동 45-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651세대를 짓는 안과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745새대를 짓는 안건에 대해서는 각각 재심 결정을 내렸고, 서대문구 홍은1동 450번지 일대에 54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안에 대해서는 디자인 개선 계획을 보고 받았다.
한편 건축위원회는 이날 함께 심의한 동작구 흑석동 45-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651세대를 짓는 안과 노원구 월계동 633-3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745새대를 짓는 안건에 대해서는 각각 재심 결정을 내렸고, 서대문구 홍은1동 450번지 일대에 54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안에 대해서는 디자인 개선 계획을 보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