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12 18:04
최근 한 부동산정보업체에 의하면 도시근로자가구(2007년 4분기, 월소득 373만원)가 지출 없이 서울지역 82㎡(25평형) 아파트를 구입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7년 2개월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개월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미분양 아파트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라는 우려가 있지만, 오히려 실수요자들에게는 ‘내집 마련’의 적기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더불어 ‘내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실수요자들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해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또한 미분양 홍수 속에서 알짜 미분양을 찾는다는 것은 일반인들에겐 ‘그림의 떡’처럼 막막하기만 한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직장인들에게 ‘내집 마련’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직장인들의 ‘내집 마련’의 꿈은 불가능한 것일까?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디지틀조선일보의 케이블 채널 비즈니스앤과 부동산 전문 회사 부동산써브는 오는 6월 20일 금요일 “2008년 하반기 알짜 미분양 투자를 통한 내집 마련 전략”에 대한 세미나를 연다. 직장인들의 ‘내집 마련’에 대한 고민을 해결 해주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세중코리아의 김학권 대표와 미래에셋생명 이명수 팀장이 ‘알짜 미분양아파트 고르기’에 관한 명쾌한 비법을 제시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 ‘부동산시장 전망과 부동산 상품 고르기’란 주제로 강연을 여는 김학권 대표는 최근 부동산 시장 변화에 따른 수요자별 대응전략, 상품별 알짜 부동산 고르기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어서 ‘알짜 미분양을 통한 내집 마련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는 이명수 팀장은 ‘지역별, 금액대별 미분양아파트 옥석 고르기’의 비법을 밝힌다.
IMF시절 미분양 아파트를 싸게 구입한 뒤 경기 회복 이후 되팔아 수익을 올린 이들이 많은 만큼,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성공적인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잡아보자.
‘2008년 하반기 알짜 미분양 투자를 통한 내집 마련 전략’ 세미나의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비즈니스앤 홈페이지(www.businesstv.co.kr)와 부동산써브 홈페이지(www.serv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행사문의 : 02)2191-7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