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6.05 09:54 | 수정 : 2008.06.05 09:54
용인 성복지구 중대형 아파트가 청약 2순위에서도 미달됐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용인 성복 자이1, 2차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56~215㎡형 대형 아파트가 모두 미달됐다.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1~3차 역시 151~222㎡형 모두 2순위서 미달됐다.
미달된 주택형에 대해선 용인 및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5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날 1순위 청약접수에서는 유일한 국민주택규모인 GS자이 1차 114㎡형가 용인 1순위에서 2.71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1차 130㎡형은 수도권 지역에서 220명이 몰려 10대 1로, 2차는 130㎡은 1.39대 1로 각각 마감됐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용인 성복 자이1, 2차 2순위 청약접수 결과 156~215㎡형 대형 아파트가 모두 미달됐다.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1~3차 역시 151~222㎡형 모두 2순위서 미달됐다.
미달된 주택형에 대해선 용인 및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5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전날 1순위 청약접수에서는 유일한 국민주택규모인 GS자이 1차 114㎡형가 용인 1순위에서 2.71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1차 130㎡형은 수도권 지역에서 220명이 몰려 10대 1로, 2차는 130㎡은 1.39대 1로 각각 마감됐다.
또 힐스테이트 1차 129㎡는 1.97대 1을, 156㎡는 1.5대 1, 2차 119㎡가 1.3대1, 3차 119㎡는 1.0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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