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3.24 19:42
고양시 식사지구 위시티자이 평형 쪼개기가 백지화됐다.
24일 고양 위시티 사업시행자인 DSD삼호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대형을 중소형으로 쪼개 재분양키로 했던 계획을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DSD삼호는 이에 따라 관할 관청인 고양시에 지난 7일 접수했던 위시티자이 주택형 변경안에 대한 건축심의를 취소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이로써 식사지구 1블록과 2블록의 132∼275㎡를 중형(110∼199㎡) 위주로 축소해 재분양하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24일 고양 위시티 사업시행자인 DSD삼호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대형을 중소형으로 쪼개 재분양키로 했던 계획을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DSD삼호는 이에 따라 관할 관청인 고양시에 지난 7일 접수했던 위시티자이 주택형 변경안에 대한 건축심의를 취소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이로써 식사지구 1블록과 2블록의 132∼275㎡를 중형(110∼199㎡) 위주로 축소해 재분양하려던 계획은 무산됐다.
DSD삼호가 평형 쪼개기를 백지화한 데는 입주 예정자들의 반발과 재 분양될 경우 분양가 상한제 적용 가능성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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