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3.19 11:37
대한주택공사는 저소득층을 위해 올해 전세임대 58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전세임대는 저소득층이 현재 생활권을 떠나지 않고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공사 등이 기존 주택에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재임대하는 것으로 작년까지 1만2040가구가 공급됐다. 주택공사는 올해 5800가구를 포함해 2012년까지 2만9000가구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전세임대주택의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최초 임대기간 경과 후 입주자격요건을 유지하는 경우 2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전세임대는 저소득층이 현재 생활권을 떠나지 않고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공사 등이 기존 주택에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재임대하는 것으로 작년까지 1만2040가구가 공급됐다. 주택공사는 올해 5800가구를 포함해 2012년까지 2만9000가구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전세임대주택의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최초 임대기간 경과 후 입주자격요건을 유지하는 경우 2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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