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3.10 14:35
분양가 30억원짜리 아파트에 3자녀 이상을 둔 무주택자가 신청해 화제다.
한화건설은 지난 7일 서울 뚝섬 '서울숲 한화 갤러리아 포레' 주상복합아파트 3자녀 특별공급에서 주택형 233㎡에 1명이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주택형은 '갤러리아 포레'중에서는 가장 작지만 분양가가 27억-32억원이나 되는 고가 아파트여서 특별공급 청약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신청자의 점수도 총 100점 만점에 75점으로 꽤 높았다.
회사 관계자는 "보통 특별공급을 받으려면 무주택 자격을 유지해야 하는데 갤러리아 포레는 가격이 비싸고 대형이어서 특별공급에 신청자가 있을 줄은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7일 서울 뚝섬 '서울숲 한화 갤러리아 포레' 주상복합아파트 3자녀 특별공급에서 주택형 233㎡에 1명이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주택형은 '갤러리아 포레'중에서는 가장 작지만 분양가가 27억-32억원이나 되는 고가 아파트여서 특별공급 청약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신청자의 점수도 총 100점 만점에 75점으로 꽤 높았다.
회사 관계자는 "보통 특별공급을 받으려면 무주택 자격을 유지해야 하는데 갤러리아 포레는 가격이 비싸고 대형이어서 특별공급에 신청자가 있을 줄은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서울숲 한화 갤러리어 포레는 7일 특별공급에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1-3순위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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