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1.03 11:29
아시아 최고층 아파트인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청약 첫날 99% 미달됐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일 부산지역과 수도권 1순위 청약 자격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결과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총 1788가구 모집에 15가구만 청약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에, 지상 70-80층 3개동으로 최고 높이가 300m에 달한다.
또 아파트 전면인 바다의 파도와 뒷 배경인 산 흐름을 곡선으로 나타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부산의 랜드마크 건물로 추진키 위해 외형뿐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를 최고급으로 꾸민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일 부산지역과 수도권 1순위 청약 자격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결과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총 1788가구 모집에 15가구만 청약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5층에, 지상 70-80층 3개동으로 최고 높이가 300m에 달한다.
또 아파트 전면인 바다의 파도와 뒷 배경인 산 흐름을 곡선으로 나타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부산의 랜드마크 건물로 추진키 위해 외형뿐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를 최고급으로 꾸민다.
특히 건물의 맨 꼭대기 펜트하우스 분양가는 역대 최고가인 3.3㎡당 4500만원에 책정됐다.
두산건설(011160)은 “주 마케팅 대상이 청약통장을 보유하지 않고 있는 부유층”이라며 “순위 내 청약 결과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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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011160)은 “주 마케팅 대상이 청약통장을 보유하지 않고 있는 부유층”이라며 “순위 내 청약 결과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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