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2.14 10:41
평균 청약경쟁률 5.16대 1
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 중소형 아파트가 청약 이틀만에 모두 마감됐다.
1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1순위 무주택 세대주 기간 5년 이상, 납입금액 600만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전용 85㎡이하 아파트 일반분양분 270가구에 대해 청약접수한 결과, 871명이 신청해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첫날 522명을 포함해 신청자는 총 1393명으로 집계됐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5.16대 1로 나타났다. 이로써 은평뉴타운 일반분양 중소형 아파트는 A-C공구 13개 블록의 23개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1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1순위 무주택 세대주 기간 5년 이상, 납입금액 600만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전용 85㎡이하 아파트 일반분양분 270가구에 대해 청약접수한 결과, 871명이 신청해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
첫날 522명을 포함해 신청자는 총 1393명으로 집계됐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5.16대 1로 나타났다. 이로써 은평뉴타운 일반분양 중소형 아파트는 A-C공구 13개 블록의 23개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전날 10가구가 남았던 B공구 3블록 112.8㎡는 이틀째에 176명이 추가돼 8.55대 1의 경쟁로 마감됐고, 10가구가 미달됐던 C블록 108.5㎡은 44명이 추가로 신청해 3.6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머지 주택형도 이날 모두 모집인원을 채웠다.
한편 전용 85㎡ 초과 중대형에 대한 서울 1순위 청약은 이날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 당사의 기사를 사전 동의 없이 링크, 전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