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1.07 12:59
신영은 미국 LA 한인타운에서 고급아파트 `더 빅셀` 334가구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1베드룸 75%, 2·3베드룸 25%로 구성된다.
신영은 `더 빅셀`을 이달 20-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부동산 투자박람회`에 선보이고 내달 3일부터는 코엑스 홍보관에서 국내분 100가구에 대해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신영 관계자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여파로 미국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보이고 있지만 LA한인타운의 콘도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 투자자를 위해 분양, 임대, 사후관리 등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은 이와 함께 오는 23일 청주 복대동에서 452가구, 내달 초 서울 하왕십리에서 82가구를 각각 내놓는다.
--StartFragment청주 복대지웰은 111㎡(33평형) 371가구, 127㎡(47평형) 78가구, 226㎡(68평형) 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하왕십리지웰은 109㎡(33평형) 76가구, 173㎡(52평형) 6가구 등이다.
신영 관계자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여파로 미국 부동산시장이 침체를 보이고 있지만 LA한인타운의 콘도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 투자자를 위해 분양, 임대, 사후관리 등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은 이와 함께 오는 23일 청주 복대동에서 452가구, 내달 초 서울 하왕십리에서 82가구를 각각 내놓는다.
--StartFragment청주 복대지웰은 111㎡(33평형) 371가구, 127㎡(47평형) 78가구, 226㎡(68평형) 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하왕십리지웰은 109㎡(33평형) 76가구, 173㎡(52평형) 6가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