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0.30 08:14
용인 1순위 30~40대1..저렴한 분양가 이유
용인 흥덕지구에 분양된 중대형 호반베르디움이 최고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서 청약마감됐다.
지난 29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호반베르디움 158.5581㎡는 수도권 1순위서 최고 4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58.5233㎡의 수도권 1순위 경쟁률은 40.7대 1이었다. 용인 1순위는 30~40대 1이었다.
지난 29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호반베르디움 158.5581㎡는 수도권 1순위서 최고 4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58.5233㎡의 수도권 1순위 경쟁률은 40.7대 1이었다. 용인 1순위는 30~40대 1이었다.
호반베르디움은 3.3㎡당 1060만원에 분양돼 주변 시세에 비해 20% 이상 저렴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7년간 전매제한되지만 주변 시세에 비해 훨씬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청약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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