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0.16 17:03
유동성 위기설이 나돌던 명지건설이 트라이브랜즈(008900)에 인수됐다.
트라이브랜즈는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명지건설 주식 990만주를 495억원에 취득키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트라이브랜즈는 "명지건설 감자 절차 후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전 결합신고를 득하여 최종출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11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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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브랜즈는 "명지건설 감자 절차 후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사전 결합신고를 득하여 최종출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11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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