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0.08 11:13
우남건설이 오는 9일 청약에 들어가는 양주 고읍지구 청약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유인책을 내놨다.
우남건설은 계약금을 500만원만 받기로 했다. 분양금액의 2%선이다. 동시분양에 같이 참여하는 우미와 한양은 각각 5%를 받는다. 특히 1,2층의 경우는 기준층(3.3㎡당 769만원)보다 10% 정도 싸게 분양가를 매겼다.
분양대금의 60%에 달하는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이며 발코니 새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주방확장도 공짜로 해 준다. 여기에 입주할 때 이사비용과 법무시 비용도 지원해 주기로 했다.
한편 우미건설도 입주자 인센티브로 영어마을 1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조기계약자에게는 빌트인냉장고를 준다.
양주 고읍지구 동시분양은 오는 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수)-12일(금) 3일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0월 22일(월)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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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대금의 60%에 달하는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이며 발코니 새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주방확장도 공짜로 해 준다. 여기에 입주할 때 이사비용과 법무시 비용도 지원해 주기로 했다.
한편 우미건설도 입주자 인센티브로 영어마을 1년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조기계약자에게는 빌트인냉장고를 준다.
양주 고읍지구 동시분양은 오는 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수)-12일(금) 3일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10월 22일(월)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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