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8.21 13:06
연내 8곳 6000여가구 분양
DTI미적용·9월물량은 입주후전매
수도권 외곽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 여주 이천 광주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를 전망이다.
21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 조사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여주·이천이 위치한 경기 남동부 지역에서는 올해 8단지 588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에서는 성우종합건설이 112-178㎡(34-54평형) 1449가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말 열 계획이지만 입주자모집공고가 9월에 나올 예정이어서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역시 다음달 여주시 북내면에서는 신도종합건설이 108-188㎡(32-57평형) 321가구를 분양하며, 광주시 장지동에서는 벽산건설이 112-211㎡(34-64평형) 731가구를 공급한다.
이어 10월에는 광주시 송정동과 태전동 2곳에서 우림건설이 849가구를 내놓는다. 태전동에서 112-148㎡(34-45평형) 475가구, 송정동에서 108·128㎡(32·38평형) 374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이들 지역 중 투기과열지구에서 제외된 곳은 중도금 대출시 소득에 따른 규제(총부채상환비율, DTI)를 받지 않는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 물량의 경우 입주후 전매도 자유롭다.
아파트 매매시장도 올 초부터 이천 4.04%, 여주 3.92%, 광주 3.09% 등 경기도 평균(0.26%)에 비해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어 입주 프리미엄도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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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 조사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여주·이천이 위치한 경기 남동부 지역에서는 올해 8단지 588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에서는 성우종합건설이 112-178㎡(34-54평형) 1449가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이달 말 열 계획이지만 입주자모집공고가 9월에 나올 예정이어서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역시 다음달 여주시 북내면에서는 신도종합건설이 108-188㎡(32-57평형) 321가구를 분양하며, 광주시 장지동에서는 벽산건설이 112-211㎡(34-64평형) 731가구를 공급한다.
이어 10월에는 광주시 송정동과 태전동 2곳에서 우림건설이 849가구를 내놓는다. 태전동에서 112-148㎡(34-45평형) 475가구, 송정동에서 108·128㎡(32·38평형) 374가구가 각각 공급된다.
이들 지역 중 투기과열지구에서 제외된 곳은 중도금 대출시 소득에 따른 규제(총부채상환비율, DTI)를 받지 않는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 물량의 경우 입주후 전매도 자유롭다.
아파트 매매시장도 올 초부터 이천 4.04%, 여주 3.92%, 광주 3.09% 등 경기도 평균(0.26%)에 비해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어 입주 프리미엄도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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