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7.12 22:29
최근 충북 청주 대농지구 ‘지웰시티’ 모델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 근현대 미술 명품전’을 찾은 청소년들이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부동산개발회사인 ㈜신영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8월 5일까지 열리며, 박수근의 ‘여인’, 이중섭의 ‘아이들’ 등 한국을 대표하는 근현대 작가 20여 명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신영은 지웰시티 부지 안에 2400㎡(726평) 규모의 문화예술관을 지어 청주시에 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