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5.17 16:38
화성 동탄신도시 주상복합 메타폴리스 분양가가 결국 화성시 재권고안인 1410만원에 확정됐다.
17일 ㈜메타폴리스 관계자는 "화성시 분양가자문단의 재권고 안대로 평균 평당 분양가를 1410만원에 책정한 입주자모집공고안을 지난 15일 신청해 승인을 얻었다"며 "오는 25일 분양공고를 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폴리스는 지난 2월 최초 평당 1560만원에 분양을 신청한 이후 승인에 난항을 겪어왔으나, 결국 평당 150만원을 낮춘 가격에 확정됐다.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서는 메타폴리스는 주상복합아파트 40-98평형 1266가구와 상업 및 업무시설 등을 포함, 최고 66층 4개동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A블록에는 66층, 60층의 2개동에 649가구가 B블럭에는 66층, 55층 2개동에 617가구가 지어진다.
평형별 분양가는 ▲40평형 1170만-1470만원 ▲46평형 1210만-1500만원 ▲48평형 1210만-1510만원 ▲54평형 1220만-1530만원 ▲68평형 1760만-1770만원 ▲79평형ㆍ88평형 1790만원 등으로 조망권을 감안해 층수별로 차등화했다.
메타폴리스 관계자는 "시의 권고대로 옵션 품목도 발코니와 에어콘 등 두 가지로 축소했다"며 "옵션가격과 청약일정은 다음주 중 결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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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메타폴리스 관계자는 "화성시 분양가자문단의 재권고 안대로 평균 평당 분양가를 1410만원에 책정한 입주자모집공고안을 지난 15일 신청해 승인을 얻었다"며 "오는 25일 분양공고를 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폴리스는 지난 2월 최초 평당 1560만원에 분양을 신청한 이후 승인에 난항을 겪어왔으나, 결국 평당 150만원을 낮춘 가격에 확정됐다.
동탄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서는 메타폴리스는 주상복합아파트 40-98평형 1266가구와 상업 및 업무시설 등을 포함, 최고 66층 4개동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A블록에는 66층, 60층의 2개동에 649가구가 B블럭에는 66층, 55층 2개동에 617가구가 지어진다.
평형별 분양가는 ▲40평형 1170만-1470만원 ▲46평형 1210만-1500만원 ▲48평형 1210만-1510만원 ▲54평형 1220만-1530만원 ▲68평형 1760만-1770만원 ▲79평형ㆍ88평형 1790만원 등으로 조망권을 감안해 층수별로 차등화했다.
메타폴리스 관계자는 "시의 권고대로 옵션 품목도 발코니와 에어콘 등 두 가지로 축소했다"며 "옵션가격과 청약일정은 다음주 중 결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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