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2.26 14:57 | 수정 : 2007.02.26 15:19
26일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아파트 실거래가 동향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고가(高價) 아파트들의 가격이 폭등해 이들 아파트의 올해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총액이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YT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대치동 개포우성 1차 아파트 65평형은 작년 11월 마지막 거래가가 39억원으로 올해 4월 발표될 공시가격은 31억원, 보유세 총액은 4300여 만원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 아파트 55평형은 3000만원, 45평형은 2100만원, 31평형은 11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또 삼성동 아이파크 59평형의 보유세 총액은 3700만원, 도곡동 타워팰리스 2차 90평형은 4300만원, 66평형은 2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57평형은 2700여만원, 46평형 1700여만원, 대치동 선경 1차 아파트 48평형은 2100만원, 42평형 1700만원의 보유세가 예상된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경우, 34평형이 650여만원, 31평형이 500여만원으로 각각 추산됐다고 한다.
YT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대치동 개포우성 1차 아파트 65평형은 작년 11월 마지막 거래가가 39억원으로 올해 4월 발표될 공시가격은 31억원, 보유세 총액은 4300여 만원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 아파트 55평형은 3000만원, 45평형은 2100만원, 31평형은 11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또 삼성동 아이파크 59평형의 보유세 총액은 3700만원, 도곡동 타워팰리스 2차 90평형은 4300만원, 66평형은 2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57평형은 2700여만원, 46평형 1700여만원, 대치동 선경 1차 아파트 48평형은 2100만원, 42평형 1700만원의 보유세가 예상된다. 대치동 은마아파트의 경우, 34평형이 650여만원, 31평형이 500여만원으로 각각 추산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