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1.29 22:12
지방 상반기 분양 아파트
지방에서도 9월 이전까지 16만5000가구 가량의 아파트가 분양을 대기하고 있다.
행정도시 인근의 충남이 2만3790가구로 가장 많다. 지방에선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20여 곳)가 많은 게 특징이다. 3000가구 이상만 해도 부산·대구·청주 등 4개 단지에 이른다.
영조주택은 상반기에 부산 명지지구에서 퀸덤 아파트 3차 3000가구(39~95평형)를 분양한다. 포스코건설도 상반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1373가구를 내놓는다.
대구에서는 삼성건설과 대림산업이 3월 달서구 성당동에서 10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달성군에서는 상반기에 동화주택이 3000여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수출경기 호황으로 분양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는 울산에서도 4000여가구가 나온다. 월드건설은 7월 북구 매곡동에서 2779가구를 분양한다. 대전에서는 한일건설이 7월 서구 관저 4지구에서 2401가구를 내놓는다.
광주에선 지난해 수완지구 동시분양에서 빠졌던 대주가 3월 1700여가구를 공급한다.
충청권에선 충남 아산,천안과 충북 청주에서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아산신도시 배방지구에서는 SK컨소시엄이 3월 펜타포트 1차 479가구를 분양한다. 37만378평 규모의 천안 청수지구에서도 6월께 한양이 1053가구를 내놓는다.
청주에서는 7700여가구가 새 주인을 찾는다. 신영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지웰시티 4104가구를 차례로 분양한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도 4월 사직주공 2,3단지를 재건축해 일반 분양에 나선다.
행정도시 인근의 충남이 2만3790가구로 가장 많다. 지방에선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20여 곳)가 많은 게 특징이다. 3000가구 이상만 해도 부산·대구·청주 등 4개 단지에 이른다.
영조주택은 상반기에 부산 명지지구에서 퀸덤 아파트 3차 3000가구(39~95평형)를 분양한다. 포스코건설도 상반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1373가구를 내놓는다.
대구에서는 삼성건설과 대림산업이 3월 달서구 성당동에서 10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달성군에서는 상반기에 동화주택이 3000여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수출경기 호황으로 분양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는 울산에서도 4000여가구가 나온다. 월드건설은 7월 북구 매곡동에서 2779가구를 분양한다. 대전에서는 한일건설이 7월 서구 관저 4지구에서 2401가구를 내놓는다.
광주에선 지난해 수완지구 동시분양에서 빠졌던 대주가 3월 1700여가구를 공급한다.
충청권에선 충남 아산,천안과 충북 청주에서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아산신도시 배방지구에서는 SK컨소시엄이 3월 펜타포트 1차 479가구를 분양한다. 37만378평 규모의 천안 청수지구에서도 6월께 한양이 1053가구를 내놓는다.
청주에서는 7700여가구가 새 주인을 찾는다. 신영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지웰시티 4104가구를 차례로 분양한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도 4월 사직주공 2,3단지를 재건축해 일반 분양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