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12.28 11:22
주택시장에서 공공부문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주택공사가 내년에 전국에서 6만3000가구를 공급한다.
대한주택공사는 내년에 전국에서 국민임대주택 4만7295가구를 비롯해 총 6만365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4만9000가구보다 29% 늘어난 것이다.
유형별로는 국민임대주택 4만7295가구, 공공임대(10년) 2192가구, 공공분양 1만4169가구 등이다.
공공분양은 수도권에서 8854가구, 지방에서 5315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광명 소하지구 1144가구, 고양 행신2지구 613가구, 고양 일산2지구 411가구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공공임대는 9월에 나오는 화성동탄 503가구가 주목된다.
국민임대주택은 김포 장기(1114가구), 의정부 녹양(1173가구), 인천 논현(2148가구), 고양 행신(1046가구) 등지에서 대규모 물량이 나온다.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은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24회 이상 납입하면 1순위가 되지만 수도권 인기지역의 경우 최소 60회 이상을 넣어야 청약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국민임대주택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27만원 이하인 무주택자가 청약할 수 있다.
■ 수도권 공공분양 공급일정
대한주택공사는 내년에 전국에서 국민임대주택 4만7295가구를 비롯해 총 6만365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4만9000가구보다 29% 늘어난 것이다.
유형별로는 국민임대주택 4만7295가구, 공공임대(10년) 2192가구, 공공분양 1만4169가구 등이다.
공공분양은 수도권에서 8854가구, 지방에서 5315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광명 소하지구 1144가구, 고양 행신2지구 613가구, 고양 일산2지구 411가구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공공임대는 9월에 나오는 화성동탄 503가구가 주목된다.
국민임대주택은 김포 장기(1114가구), 의정부 녹양(1173가구), 인천 논현(2148가구), 고양 행신(1046가구) 등지에서 대규모 물량이 나온다.
공공임대와 공공분양은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다. 24회 이상 납입하면 1순위가 되지만 수도권 인기지역의 경우 최소 60회 이상을 넣어야 청약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국민임대주택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227만원 이하인 무주택자가 청약할 수 있다.
■ 수도권 공공분양 공급일정
5월 서울 상암지구 247가구
7월 고양행신2지구 613가구
9월 광명 소하지구 1144가구
9월 남양주 가운지구 290가구
9월 부천 여월지구 336가구
10월 고양 일산2지구 411가구
10월 서울 마포 476가구
10월 안산 신길지구 1492가구
10월 김포 양곡지구 725가구
11월 군포 부곡지구 854가구
12월 용인 구성지구 988가구
12월 인천 동산 863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