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11.27 22:18 | 수정 : 2006.11.27 22:18
최근 5년 사이 집값이 급등하면서 전세값도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은 27일 ‘2005년 인구주택 총조사(주거실태 표본집계 결과)’에서 “전국의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000년 4488만원에서 2005년 7409만원으로 65.1% 올랐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아파트의 작년 평균 전세금은 1억2998만원으로, 5년 전의 7683만원보다 69.2% 상승했다. 따라서 서울 지역에선 전세금 1억원 미만의 아파트를 찾는 것이 쉽지 않게 됐다.
전세금 1억원 이상의 아파트는 19만 가구로 서울 지역 전세 아파트(29만9000가구)의 63.4%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도 전세금 1억원 이상인 아파트는 33만 가구로 전체(132만5000가구)의 24.9%를 기록했다.
주택 종류별로는 아파트의 작년 평균 전세값은 7409만원(최근 5년간 65.1% 상승), 다세대주택 4474만원(48.5% 상승), 단독주택 3207만원(34.4% 상승)이었다.
통계청은 27일 ‘2005년 인구주택 총조사(주거실태 표본집계 결과)’에서 “전국의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은 2000년 4488만원에서 2005년 7409만원으로 65.1% 올랐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아파트의 작년 평균 전세금은 1억2998만원으로, 5년 전의 7683만원보다 69.2% 상승했다. 따라서 서울 지역에선 전세금 1억원 미만의 아파트를 찾는 것이 쉽지 않게 됐다.
전세금 1억원 이상의 아파트는 19만 가구로 서울 지역 전세 아파트(29만9000가구)의 63.4%를 차지했다. 전국적으로도 전세금 1억원 이상인 아파트는 33만 가구로 전체(132만5000가구)의 24.9%를 기록했다.
주택 종류별로는 아파트의 작년 평균 전세값은 7409만원(최근 5년간 65.1% 상승), 다세대주택 4474만원(48.5% 상승), 단독주택 3207만원(34.4% 상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