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11.16 22:36 | 수정 : 2006.11.16 22:36
정부가 신도시 아파트 분양가 인하 방안을 발표했지만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75.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16일 ‘서울 숲 힐스테이트’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445가구 모집에 3만1275명이 청약했다고 밝혔다. 평당 2000만원이 넘어 분양가가 높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35B평형은 316.1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현대건설은 16일 ‘서울 숲 힐스테이트’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445가구 모집에 3만1275명이 청약했다고 밝혔다. 평당 2000만원이 넘어 분양가가 높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35B평형은 316.1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