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11.13 22:33 | 수정 : 2006.11.13 22:33
건교부, 용적률 확대키로
계획 중인 신도시에서 10만~11만 가구의 아파트가 추가로 공급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13일 신도시 공급물량 확대를 위해 주거 용지비율을 늘리고 용적률(容積率)을 높여 주택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분당(ha당 197명)에 비해 인구밀도가 낮게 계획된 송파(170명), 김포(130명), 양주(130명), 평택(90명), 검단(133명), 파주 운정3지구(110명) 등 6개 신도시의 인구밀도가 크게 높아져 공급 가구수가 크게 늘어나게 된다.
현재 6개 신도시의 계획 가구수는 모두 27만2000가구. 인구밀도를 분당수준으로 높이면 현재 계획된 가구보다 11만4000가구가 증가한 38만6000가구로 늘어난다.
건교부 관계자는 “내년 초 발표되는 400만평(2곳)에서 8만가구와 이미 개발 계획이 확정된 신도시 등을 합해 향후 5년간 54만여 가구가 공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건설교통부는 13일 신도시 공급물량 확대를 위해 주거 용지비율을 늘리고 용적률(容積率)을 높여 주택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분당(ha당 197명)에 비해 인구밀도가 낮게 계획된 송파(170명), 김포(130명), 양주(130명), 평택(90명), 검단(133명), 파주 운정3지구(110명) 등 6개 신도시의 인구밀도가 크게 높아져 공급 가구수가 크게 늘어나게 된다.
현재 6개 신도시의 계획 가구수는 모두 27만2000가구. 인구밀도를 분당수준으로 높이면 현재 계획된 가구보다 11만4000가구가 증가한 38만6000가구로 늘어난다.
건교부 관계자는 “내년 초 발표되는 400만평(2곳)에서 8만가구와 이미 개발 계획이 확정된 신도시 등을 합해 향후 5년간 54만여 가구가 공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