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11.08 22:19 | 수정 : 2006.11.08 22:19
전국적으로 모두 773만평
내년에 수도권 530만평 등 전국적으로 773만평의 공공택지가 공급된다. 한국토지공사는 8일“내년에는 수도권에서만 530만평의 택지가 공급돼 부동산 시장 및 집값 안정에 상당 부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지공사 택지는 최근 5년간 평균 320만평 정도가 공급됐다.
수도권에서는 김포 양촌 신도시(156만평), 인천 청라지구(38만평), 성남 판교(32만평), 화성 동탄(50만평), 남양주 별내(71만평) 등 수도권 19개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총 530만평이 나온다.
지방에서는 대전서남부신도시 13만7000평 등 23개 지구에서 243만평이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공사 택지는 최근 5년간 평균 320만평 정도가 공급됐다.
수도권에서는 김포 양촌 신도시(156만평), 인천 청라지구(38만평), 성남 판교(32만평), 화성 동탄(50만평), 남양주 별내(71만평) 등 수도권 19개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총 530만평이 나온다.
지방에서는 대전서남부신도시 13만7000평 등 23개 지구에서 243만평이 공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