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9.26 11:00 | 수정 : 2006.09.26 11:00
연기-공주에 들어서는 행정도시 첫마을 1단계 2600가구가 오는 2009년 6월 분양된다.
대한주택공사는 26일 오는 11월에 행정도시 첫마을 사업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7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첫마을 사업 규모는 전체 7000가구로 1단계 2600가구, 2단계 4400가구이다. 1단계는 국도 1호선에서 가까운 곳에 조성되며 후분양제가 도입돼 2009년 6월에 분양한다. 2단계는 2010년께 분양하며 입주는 2010년말부터 시작된다.
첫마을은 34만평 규모이고 주택과 복합커뮤니티가 들어선다. 녹지율이 40%이고 아파트 용적률은 160%로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춘다.
한편 주공과 행정도시건설청은 27일 첫마을 사업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과 설명회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갖는다.
(이데일리)
대한주택공사는 26일 오는 11월에 행정도시 첫마을 사업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7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첫마을 사업 규모는 전체 7000가구로 1단계 2600가구, 2단계 4400가구이다. 1단계는 국도 1호선에서 가까운 곳에 조성되며 후분양제가 도입돼 2009년 6월에 분양한다. 2단계는 2010년께 분양하며 입주는 2010년말부터 시작된다.
첫마을은 34만평 규모이고 주택과 복합커뮤니티가 들어선다. 녹지율이 40%이고 아파트 용적률은 160%로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춘다.
한편 주공과 행정도시건설청은 27일 첫마을 사업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과 설명회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갖는다.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