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9.13 21:07 | 수정 : 2006.09.13 21:07
은평뉴타운·용인·송도 등
‘이제는 포스트 판교다.’
판교신도시 2차 분양이 사실상 끝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눈길이 판교 이후 아파트 분양에 쏠리고 있다. 판교만큼은 아니더라도 입지여건이 좋은 신도시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굳이 통장을 깨지 말고, 적극적인 청약 전략을 구사하는 게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주문이다.
당장 연말까지 포스트 판교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은평뉴타운·용인·송도신도시 등에서 약 3만 가구가 분양된다. 20~30평형대 중소형보다 대형 평형이 많아 청약예금 가입자라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은평뉴타운은 녹지율이 40%에 이르고 자립형 사립고가 들어오는 등 환경·교육여건이 뛰어나다. 판교와 붙어있는 용인 수지지구나 흥덕지구 등도 놓치지 말고 청약해야 한다. 흥덕지구는 30평대 이상 중대형이 평당 900만원대에 분양될 예정이어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판교신도시 2차 분양이 사실상 끝나면서 청약통장 가입자들의 눈길이 판교 이후 아파트 분양에 쏠리고 있다. 판교만큼은 아니더라도 입지여건이 좋은 신도시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굳이 통장을 깨지 말고, 적극적인 청약 전략을 구사하는 게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주문이다.
당장 연말까지 포스트 판교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은평뉴타운·용인·송도신도시 등에서 약 3만 가구가 분양된다. 20~30평형대 중소형보다 대형 평형이 많아 청약예금 가입자라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은평뉴타운은 녹지율이 40%에 이르고 자립형 사립고가 들어오는 등 환경·교육여건이 뛰어나다. 판교와 붙어있는 용인 수지지구나 흥덕지구 등도 놓치지 말고 청약해야 한다. 흥덕지구는 30평대 이상 중대형이 평당 900만원대에 분양될 예정이어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