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9.12 21:17 | 수정 : 2006.09.12 21:17
판교 신도시 중대형(전용 25.7평 초과) 주택 청약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건설교통부는 12일 정오 현재 판교 중대형 아파트 청약자가 모집가구(3134가구)의 34배가 넘는 10만87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인천·경기 지역 청약이 마감되는 13일까지 평균 경쟁률은 40대 1, 인기 단지는 100대 1을 넘을 전망이다.
성남지역 우선 분양도 1347가구 공급에 2만1063명이 청약, 1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천·경기 지역 청약이 마감되는 13일까지 평균 경쟁률은 40대 1, 인기 단지는 100대 1을 넘을 전망이다.
성남지역 우선 분양도 1347가구 공급에 2만1063명이 청약, 1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