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더보기 트위터 0 구글플러스 이메일로 기사공유 입력 : 2006.09.08 22:29 | 수정 : 2006.09.08 22:29 8일 정오 현재 판교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에 6만8816명이 청약, 22대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7일 마감된 서울지역 1순위 청약에는 1000만원 이상 청약예금 가입자의 10%인 5만9312명이 청약했다. 경기·인천지역 1순위자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신청을 하면 된다. 전문가들은 최종 마감되면 경쟁률이 30대1을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