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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판교의 꿈!

    입력 : 2006.08.30 22:41 | 수정 : 2006.08.30 22:41

    2차 청약 드디어 시작 多자녀가구 대거 몰려

    판교신도시 2차 분양 첫날 3자녀 이상 무주택 가구주의 중소형 주택 청약경쟁률이 청약개시 3시간 만에 3.9대1을 기록했다.

    3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현재 성남 탄천종합 운동장에서 3자녀 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은 결과, 192가구 모집에 295명이 신청했다. 특히 전용 25.7평 이하 주택은 모집 가구(53가구)보다 3.9배 많은 205명이 접수했다. 이날 청약 접수자 중에는 자녀 4명을 둔 사람들도 상당수였다.

    반면 25.7평 초과 아파트는 107가구에 72명, 연립주택은 32가구에 18명이 신청서를 냈다.

    장애인, 유공자 등에 대한 특별공급은 177가구 모집에 83명이 접수했다. 한 청약자는 “청약을 했지만 분양가가 너무 높아 당첨이 돼도 고민”이라고 말했다. 31일부터는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25.7평 이하 공공분양 아파트의 청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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