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8.20 23:16 | 수정 : 2006.08.20 23:16
5033만평… 23조원 넘어
올해 외국인들은 제주·경북·전북 지역 땅을 집중 구입한 반면, 서울·충남권은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6월 말 현재 외국인 보유토지는 5033만평이며 공시지가 기준 땅값은 23조223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외국인이 구입한 토지는 242만평(1조6245억원)이며 매각한 토지는 27만평(2118억원)이다.
구입 주체별로는 해외 교포가 42.5%로 가장 많고, 합작법인(40.7%), 순수외국법인(12.9%), 순수외국인(2.9%), 외국정부·단체(1%) 순이다. 국가별로는 미국(56.7%), 유럽(16.3%), 일본(11.4%), 중국(1.2%)순이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들은 서울(작년 말 대비 보유면적 -30.2%)과 충남(-35.4%)의 땅을 집중적으로 매각했다. 반면 제주(93.3%), 경북(77.1%), 전북(27.4%)의 땅 구입은 늘었다.
건설교통부는 “6월 말 현재 외국인 보유토지는 5033만평이며 공시지가 기준 땅값은 23조223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외국인이 구입한 토지는 242만평(1조6245억원)이며 매각한 토지는 27만평(2118억원)이다.
구입 주체별로는 해외 교포가 42.5%로 가장 많고, 합작법인(40.7%), 순수외국법인(12.9%), 순수외국인(2.9%), 외국정부·단체(1%) 순이다. 국가별로는 미국(56.7%), 유럽(16.3%), 일본(11.4%), 중국(1.2%)순이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들은 서울(작년 말 대비 보유면적 -30.2%)과 충남(-35.4%)의 땅을 집중적으로 매각했다. 반면 제주(93.3%), 경북(77.1%), 전북(27.4%)의 땅 구입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