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6.09 23:46 | 수정 : 2006.06.09 23:46
경기도 판교 신도시 2차 분양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초까지 이뤄질 전망이다.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중대형아파트(전용 25.7평 초과)는 9월 4일부터 1순위 접수가 시작된다.
건설교통부는 9일 “판교 8월 분양 입주자 모집공고를 8월 24일쯤 내고, 30일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중소형아파트 청약은 8월 30일부터 시작되며, 대형 건설사가 짓는 중대형아파트는 9월 4일 분양에 들어간다.
8월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25.7평 초과 중대형 분양주택 4993가구 ▲25.7평 이하 1774가구 ▲민간 중형임대 397가구 등 총 7164가구다.
청약예금 가입자들이 청약할 수 있는 중대형아파트(전용 25.7평 초과)는 9월 4일부터 1순위 접수가 시작된다.
건설교통부는 9일 “판교 8월 분양 입주자 모집공고를 8월 24일쯤 내고, 30일부터 분양을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중소형아파트 청약은 8월 30일부터 시작되며, 대형 건설사가 짓는 중대형아파트는 9월 4일 분양에 들어간다.
8월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25.7평 초과 중대형 분양주택 4993가구 ▲25.7평 이하 1774가구 ▲민간 중형임대 397가구 등 총 7164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