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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동부센트레빌 땅값 평당 3008만원"

      입력 : 2006.05.31 13:04 | 수정 : 2006.05.31 13:04

      오산시 수청동 밭 평당 558만원으로 1위

      서울 강남아파트 값이 급등하면서 아파트에 딸린 땅값도 껑충 올랐다.


      31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주거지역 가운데 땅값이 가장 비싼 땅은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로 평당 3008만원이다. 작년 공시지가 1785만원에 비해 69%(1223만원) 올랐다.


      상업지역에서는 평당 1억6859만원인 서울 중구 충무로1가 파스쿠찌가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땅은 작년(1억3884만원)보다 21.4% 오른 것이다.


      지목별로 가장 비싼 땅은 ▲밭은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240-1번지 평당 558만원 ▲논은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452-7번지 평당 595만원 ▲임야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199-5번지 평당 793만원 ▲잡종지는 서울 종로구 서린동 68번지 평당 6247만원 등이다.


      한편 지역별로 가장 비싼 땅은 ▲부산 부전동 금강제화(7537만원) ▲대구 동성로2가 대구백화점(6446만원) ▲대전 은행동 이안경원(4462만원) ▲수원 팔달로 크라운베이커리(4000만원) ▲인천 부평동 대광당(3801만원) 등이다.


      (남창균 nam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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