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5.29 10:36 | 수정 : 2006.05.29 10:36
시세 8억원일 때 실제분양가는 7억2000만원
판교에서 8월 분양되는 44평형 분양가는 최고 6억4600만원에 달할 전망이다. 실제 분양가는 시세의 90% 수준인 7억2000만원선으로 추정된다.
한국토지공사는 29일 판교 중대형아파트 용지를 재감정한 결과 종전보다 2.6% 올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적률(181%)을 감안한 판교 중대형아파트 용지 가격은 평당 615만-900만원선이다.
판교 중대형아파트 분양가격은 ▲택지비 ▲건축비 ▲가산비용 등으로 구성된다. 평당 건축비와 가산비용을 각각 369만원, 200만원으로 추정하면 평당 분양가격은 1184만-1469만원이 된다. 44평형 아파트 분양가격은 5억2000만-6억4600만원이 되는 셈이다.
판교 중대형아파트는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므로, 실제 분양가격은 인근 평균 시세의 90%에서 결정된다. 44평형 인근 평균 시세가 8억원일 경우 7억2000만원이 실제 분양가격이 된다. 이 경우 채권손실액은 7400만-2억원이다.
한편 지난 3월 분양한 주공아파트 가운데 가장 비싼 아파트의 분양가격은 평당 1128만원이었다.
(이데일리)
한국토지공사는 29일 판교 중대형아파트 용지를 재감정한 결과 종전보다 2.6% 올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적률(181%)을 감안한 판교 중대형아파트 용지 가격은 평당 615만-900만원선이다.
판교 중대형아파트 분양가격은 ▲택지비 ▲건축비 ▲가산비용 등으로 구성된다. 평당 건축비와 가산비용을 각각 369만원, 200만원으로 추정하면 평당 분양가격은 1184만-1469만원이 된다. 44평형 아파트 분양가격은 5억2000만-6억4600만원이 되는 셈이다.
판교 중대형아파트는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므로, 실제 분양가격은 인근 평균 시세의 90%에서 결정된다. 44평형 인근 평균 시세가 8억원일 경우 7억2000만원이 실제 분양가격이 된다. 이 경우 채권손실액은 7400만-2억원이다.
한편 지난 3월 분양한 주공아파트 가운데 가장 비싼 아파트의 분양가격은 평당 1128만원이었다.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