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5.25 23:10 | 수정 : 2006.05.25 23:10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스피드뱅크는 25일 서울 지역 재건축 아파트의 시세를 조사한 결과 지난 주에 비해 0.01% 하락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뱅크 시세 조사에서 서울 재건축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은 2월 둘째주(-0.05%) 이후 3개월여 만이다. 특히 강남구는 0.81% 하락, 올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송파구도 0.06% 떨어져 2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스피드뱅크측은 “버블 붕괴 논란이 이어지면서 매수세가 크게 위축돼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스피드뱅크는 25일 서울 지역 재건축 아파트의 시세를 조사한 결과 지난 주에 비해 0.01% 하락했다고 밝혔다. 스피드뱅크 시세 조사에서 서울 재건축아파트값이 하락한 것은 2월 둘째주(-0.05%) 이후 3개월여 만이다. 특히 강남구는 0.81% 하락, 올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송파구도 0.06% 떨어져 2주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 스피드뱅크측은 “버블 붕괴 논란이 이어지면서 매수세가 크게 위축돼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