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5.25 23:05 | 수정 : 2006.05.25 23:06
왕십리 복합 쇼핑몰 ‘프리존’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 ‘프리존’이 들어 선다. 전풍 호텔 자리에 들어서는 프리존은 지하철 1, 2, 5호선과 2008년 개통예정인 분당선 연장선 등 4개 환승역인 왕십리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지난 2월 24일 건축허가를 받았으며 신구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2008년 7월 완공 예정이며 토지건물 등기분양이다. 프리존 인근 지역에는 5000여 가구의 왕십리 뉴타운을 비롯해 청계천과 서울 숲 공원 등이 있다. (02)2281-0108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 ‘프리존’이 들어 선다. 전풍 호텔 자리에 들어서는 프리존은 지하철 1, 2, 5호선과 2008년 개통예정인 분당선 연장선 등 4개 환승역인 왕십리역세권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지난 2월 24일 건축허가를 받았으며 신구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2008년 7월 완공 예정이며 토지건물 등기분양이다. 프리존 인근 지역에는 5000여 가구의 왕십리 뉴타운을 비롯해 청계천과 서울 숲 공원 등이 있다. (02)2281-0108
가족 봉안묘 ‘시안’ 분양
매장묘와 납골묘를 접목한 ‘가족 봉안묘’(가족 납골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가족 봉안묘는 화장한 유골을 유골함에 담아 봉안묘 내부에 가족단위로 안치하는 형식이다. 재단법인 시안(1577-5080)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서 전체 12만평 규모의 가족 봉안묘 ‘시안’을 분양 중이다. 1기의 묘에 12~36위까지 안치가 가능하다. 자동차로 서울 강남에서 25분, 분당에서 10분 거리로 서울에서 가깝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테마파크 형태로 조성한다. 경기도 양평의 갑산공원과 김포 공원 등도 서울에 인접해 있다. 재단법인 시안의 조찬수 대표는 “가족 봉안묘는 합리적인 화장문화를 도입하면서 전통적인 매장문화와 접목한 새로운 장묘 문화”라고 말했다.
매장묘와 납골묘를 접목한 ‘가족 봉안묘’(가족 납골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가족 봉안묘는 화장한 유골을 유골함에 담아 봉안묘 내부에 가족단위로 안치하는 형식이다. 재단법인 시안(1577-5080)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서 전체 12만평 규모의 가족 봉안묘 ‘시안’을 분양 중이다. 1기의 묘에 12~36위까지 안치가 가능하다. 자동차로 서울 강남에서 25분, 분당에서 10분 거리로 서울에서 가깝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테마파크 형태로 조성한다. 경기도 양평의 갑산공원과 김포 공원 등도 서울에 인접해 있다. 재단법인 시안의 조찬수 대표는 “가족 봉안묘는 합리적인 화장문화를 도입하면서 전통적인 매장문화와 접목한 새로운 장묘 문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