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5.09 22:55 | 수정 : 2006.05.09 22:55
집주인들이 늘어난 보유세 부담 때문에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면서 월세가 늘어나고 있다.
9일 국민은행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에서 이뤄진 주택 임대차계약 중 월세계약이 전체의 40.5%를 차지했다.
2004년 10월 월세 비중은 37%였다. 반면 전세비율은 지난 2004년 10월 63.1%에서 올 1월 60.5%에 이어 4월에는 59.5%까지 떨어졌다.
9일 국민은행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에서 이뤄진 주택 임대차계약 중 월세계약이 전체의 40.5%를 차지했다.
2004년 10월 월세 비중은 37%였다. 반면 전세비율은 지난 2004년 10월 63.1%에서 올 1월 60.5%에 이어 4월에는 59.5%까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