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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수도권 1순위 800대1

    입력 : 2006.04.18 22:50 | 수정 : 2006.04.18 22:50

    판교 3월 분양이 사실상 18일 끝났다. 민간 분양주택의 수도권 일반 1순위 청약경쟁률은 800 대 1에 육박했다. 건설교통부는 이날 낮 12시 현재 수도권 일반 1순위 대상의 청약 접수에서 1만400명이 추가로 청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주택 우선순위 청약자 중 낙첨자를 포함한 수도권 일반 1순위 청약경쟁자는 총 42만772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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