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4.17 23:19 | 수정 : 2006.04.17 23:19
판교신도시 민간 분양 아파트 수도권 1순위 청약경쟁률이 마감 하루를 앞두고 700대1을 넘어섰다. 전체 청약자 수는 40만명을 넘어섰다.
건설교통부는 17일 낮 12시 현재 수도권 1순위 청약예·부금 가입자의 민간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70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약 대상자는 인천·경기지역(성남 포함) 일반 1순위자로, 총 1만5977명이 청약신청서를 접수했다. 지금까지 수도권 일반 1순위에 청약한 청약예·부금 가입자는 무주택 우선공급 탈락자를 포함, 40만1335명이다. 민간 분양 모집 가구수는 569가구.
민간 분양 청약은 18일로 마감된다. 건교부는 민간분양의 순위별, 회사별, 주택형(타입)별 청약 접수 결과를 19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도권 2순위자에게까지 기회가 넘어간 민간 임대는 1순위 미달물량 31가구에 114명이 신청, 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건설교통부는 17일 낮 12시 현재 수도권 1순위 청약예·부금 가입자의 민간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70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약 대상자는 인천·경기지역(성남 포함) 일반 1순위자로, 총 1만5977명이 청약신청서를 접수했다. 지금까지 수도권 일반 1순위에 청약한 청약예·부금 가입자는 무주택 우선공급 탈락자를 포함, 40만1335명이다. 민간 분양 모집 가구수는 569가구.
민간 분양 청약은 18일로 마감된다. 건교부는 민간분양의 순위별, 회사별, 주택형(타입)별 청약 접수 결과를 19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도권 2순위자에게까지 기회가 넘어간 민간 임대는 1순위 미달물량 31가구에 114명이 신청, 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