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3.19 22:21 | 수정 : 2006.03.19 22:21
이달 말 청약이 시작되는 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 공급 물량의 5분의 1 이상이 세입자와 국가유공자 등에게 돌아가는 특별공급대상으로 결정됐다.
20일 건설교통부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올 3월 공급 물량 9420가구 중 2100가구(22%) 가량이 판교 개발 지역 내에 거주했던 철거 세입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특별 공급된다.
공공 임대 아파트의 경우 전체 공급 물량 3576가구 중 1500여가구가 세입자 특별공급분으로 배정됐다. 또 전체 분양 물량 5844가구의 10%인 584가구도 세입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할당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건설교통부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올 3월 공급 물량 9420가구 중 2100가구(22%) 가량이 판교 개발 지역 내에 거주했던 철거 세입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특별 공급된다.
공공 임대 아파트의 경우 전체 공급 물량 3576가구 중 1500여가구가 세입자 특별공급분으로 배정됐다. 또 전체 분양 물량 5844가구의 10%인 584가구도 세입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할당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