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3.17 04:00 | 수정 : 2006.03.17 04:00
판교신도시의 30평형대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격이 1230만원 안팎에서 책정돼 분양승인 신청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설교통부는 다소 높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최종 승인 과정에서 일부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판교의 민간 분양(임대 포함) 중소형 아파트 10개 단지 중 이지건설을 제외한 9개 단지가 이날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업체들이 평균 평당 분양가를 1224만~1239만원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16일 성남시에 따르면 판교의 민간 분양(임대 포함) 중소형 아파트 10개 단지 중 이지건설을 제외한 9개 단지가 이날 분양승인을 신청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업체들이 평균 평당 분양가를 1224만~1239만원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