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3.15 18:29 | 수정 : 2006.03.15 18:29
판교 모델하우스는 청약 전에 공개하지 않는다. 미리 보려면 사이버상이나 케이블TV를 통해 모습을 확인해야 한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오는 24일 다음(www. daum.net)과 야후(www.yahoo.co.kr) 2개 포털과 부동산114·닥터아파트 같은 부동산 전문 사이트, 각 건설사 홈페이지 등 21개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포털에선 짧게 편집한 TV 동영상, 그림 정보만이 담긴 VR(가상현실)서비스가 모두 가능하지만, 다른 사이트에선 VR서비스만 제공된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접속할 경우 사이버상으론 제대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이들에겐 힘든 일이다.
포털에선 짧게 편집한 TV 동영상, 그림 정보만이 담긴 VR(가상현실)서비스가 모두 가능하지만, 다른 사이트에선 VR서비스만 제공된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접속할 경우 사이버상으론 제대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이들에겐 힘든 일이다.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는 게 케이블TV다. 매일경제TV와 한국경제TV에서 동영상을 찍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방영을 시작한다. 판교 개발계획과 입지여건을 소개하고, 아파트 평형 내부를 찍어 방영한다. 임대와 분양아파트, 각 건설사별로 방영시간을 나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보고 싶은 아파트의 방영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