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3.15 18:28 | 수정 : 2006.03.15 18:28
인터넷 접수라도 오후 6시까지만 받아
날짜 어기면 무효… 당첨자 5월4일 발표
판교신도시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24일 분양 공고와 함께 일제히 문을 연다. 청약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15일간(토·일 제외)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5월 4일로 잡혔다.
건설교통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판교신도시 분양 일정과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판교 청약은 인터넷 청약이 원칙이며, 노약자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가입자만 수도권 3500개 청약은행에서 창구 접수를 할 수 있다.
이번 분양에서는 판교 신도시 전체 2만9250가구 중 전용 면적 25.7평 이하 9420가구가 공급된다.
◆청약 접수일 어기면 무효=건교부는 청약자들이 일시에 몰려 전산망이 다운되는 사태 등을 막기 위해 통장 종류와 자격, 순위, 거주 지역 별로 접수일을 달리했다.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민영주택에 청약하는 청약 예·부금 가입자는 다음달 3일부터 20일까지 각각 청약을 받는다. 이를테면 성남 지역에 5년 이상 무주택으로 거주한 청약저축 가입자로, 저축 총액이 1200만원 이상인 사람이 주공 분양 아파트에 청약하려면 3월 29일이 접수일이다. 이 날짜를 넘기면 청약은 무효 처리된다.
인터넷 청약은 주공과 국민은행, 금융결제원 등 3곳에서 받는다. 청약 시간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오후 6시 전에 접속했다 해도 오후 6시 이전에 청약 절차가 끝나지 않으면 청약 신청이 되지 않는 만큼 여유 있게 접속해야 한다. 창구 접수시 청약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로 짧아진다. 외국 거주자는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하며,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족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하고 창구에서 대리 접수할 수 있다.
건설교통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판교신도시 분양 일정과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판교 청약은 인터넷 청약이 원칙이며, 노약자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가입자만 수도권 3500개 청약은행에서 창구 접수를 할 수 있다.
이번 분양에서는 판교 신도시 전체 2만9250가구 중 전용 면적 25.7평 이하 9420가구가 공급된다.
◆청약 접수일 어기면 무효=건교부는 청약자들이 일시에 몰려 전산망이 다운되는 사태 등을 막기 위해 통장 종류와 자격, 순위, 거주 지역 별로 접수일을 달리했다.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민영주택에 청약하는 청약 예·부금 가입자는 다음달 3일부터 20일까지 각각 청약을 받는다. 이를테면 성남 지역에 5년 이상 무주택으로 거주한 청약저축 가입자로, 저축 총액이 1200만원 이상인 사람이 주공 분양 아파트에 청약하려면 3월 29일이 접수일이다. 이 날짜를 넘기면 청약은 무효 처리된다.
인터넷 청약은 주공과 국민은행, 금융결제원 등 3곳에서 받는다. 청약 시간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오후 6시 전에 접속했다 해도 오후 6시 이전에 청약 절차가 끝나지 않으면 청약 신청이 되지 않는 만큼 여유 있게 접속해야 한다. 창구 접수시 청약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로 짧아진다. 외국 거주자는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하며,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족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하고 창구에서 대리 접수할 수 있다.
◆동영상은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시청=당초 15일 업체별로 문을 열기로 한 사이버모델하우스는 준비 작업 때문에 분양공고일인 24일 일제히 공개하기로 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주공과 10개 분양업체 사이트는 물론, 다음·야후 등 대형 포털사이트와 부동산114·닥터아파트 등 부동산 포털사이트 등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기본 분양정보와 평형정보, 인테리어와 마감재, VR(가상현실) 파노라마 형식의 모델하우스 입체 영상 등이 제공된다.
◆공인인증서 미리 발급 받아야=인터넷 청약을 하려면 미리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아야 한다. 또 각 청약 사이트에서 모의청약을 해보면 청약 과정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건교부 판교종합상황실(상담 전화 1577-8982)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건교부는 8월 분양하는 판교 중대형 9642가구(전용 25.7평 초과)를 주공이 공급하도록 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주공과 10개 분양업체 사이트는 물론, 다음·야후 등 대형 포털사이트와 부동산114·닥터아파트 등 부동산 포털사이트 등에서 모두 볼 수 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기본 분양정보와 평형정보, 인테리어와 마감재, VR(가상현실) 파노라마 형식의 모델하우스 입체 영상 등이 제공된다.
◆공인인증서 미리 발급 받아야=인터넷 청약을 하려면 미리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아야 한다. 또 각 청약 사이트에서 모의청약을 해보면 청약 과정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건교부 판교종합상황실(상담 전화 1577-8982)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건교부는 8월 분양하는 판교 중대형 9642가구(전용 25.7평 초과)를 주공이 공급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