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3.07 18:44 | 수정 : 2006.03.08 00:38
경기 김포 신도시의 첫 아파트 동시분양이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7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이번 동시분양에는 반도건설, 이니스산업개발, 이지건설, 제일건설 등 4개 업체가 아파트 1412가구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가 650가구, 25.7평 초과분이 762가구이다. 25.7평 이하는 분양권 전매 금지 기간이 계약 후 10년이 아닌 5년이며, 평당 분양가는 720만~740만원 선. 25.7평 초과는 입주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평당 900만~1000만원 선으로 예상된다.
7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이번 동시분양에는 반도건설, 이니스산업개발, 이지건설, 제일건설 등 4개 업체가 아파트 1412가구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가 650가구, 25.7평 초과분이 762가구이다. 25.7평 이하는 분양권 전매 금지 기간이 계약 후 10년이 아닌 5년이며, 평당 분양가는 720만~740만원 선. 25.7평 초과는 입주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평당 900만~1000만원 선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