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3.01 20:45 | 수정 : 2006.03.01 20:45
부동산 1분 메모
Q: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입니다. 신혼집 장만을 위해 주말이면 중개업소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직장이 강남이라 개포동 주변지역을 알아보고 있는데 소형 아파트값이 너무 비싸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금여력에 맞는 노량진의 S아파트 25평형을 매입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향후 교통여건과 투자가치는 괜찮은지 궁금합니다(30대 회사원 K씨).
A: 신혼집 장만을 생각하고 있는 S아파트의 경우에는 2008년 말 강남지역과 연결되는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동작구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량진 민자역사가 착공·건립될 예정이고, 서울시와 함께 노들섬 오페라하우스도 문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노량진의 주거환경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향후 투자가치도 양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무리하게 대출을 끼고 강남지역에 내집 마련을 하기보다는 자금상황을 고려한 내 몸에 맞는 신혼집 장만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고준석·신한은행 부동산재테크팀장)
A: 신혼집 장만을 생각하고 있는 S아파트의 경우에는 2008년 말 강남지역과 연결되는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동작구가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량진 민자역사가 착공·건립될 예정이고, 서울시와 함께 노들섬 오페라하우스도 문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노량진의 주거환경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향후 투자가치도 양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무리하게 대출을 끼고 강남지역에 내집 마련을 하기보다는 자금상황을 고려한 내 몸에 맞는 신혼집 장만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고준석·신한은행 부동산재테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