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6.02.02 18:14 | 수정 : 2006.02.02 18:14
서울 강북구와 성북구에 걸친 ‘미아 균형발전촉진지구’가 2만3000평 가량 확대된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일 이 지역에 대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변경했다.
길음역 주변인 성북구 월곡동 88-142 일대 ‘성북 2구역’은 이름이 ‘월곡 1구역’으로 바뀌고, 면적도 7139평에서 1만6266평으로 넓어졌다. 성북구 월곡동 88-387 일대 월곡2구역(5362평)과 성북구 길음동 524-87 일대 길음구역(8524평)도 미아 균형발전촉진지구에 새로 편입됐다.
길음역 주변인 성북구 월곡동 88-142 일대 ‘성북 2구역’은 이름이 ‘월곡 1구역’으로 바뀌고, 면적도 7139평에서 1만6266평으로 넓어졌다. 성북구 월곡동 88-387 일대 월곡2구역(5362평)과 성북구 길음동 524-87 일대 길음구역(8524평)도 미아 균형발전촉진지구에 새로 편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