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1.05.01 17:48
경기도 성남 태평역 인근에 유럽풍 아파트 ‘삼정 그린뷰’가 분양된다.
중견건설업체인 삼정건설이 성남 수진동에서 32평형 270가구를 공급하는
이 단지는 분당선 태평역(도보 5분 거리)·8호선 모란역(10분 거리)이
가깝고, 장지~수서 고속화도로, 도시외곽순환도로와 인접. 녹지율이 42%.
탄천시민공원과 자연녹지에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점이 특징.
전평형이 남향으로 배치되고, 가구당 2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1억5900만원 확정분양가로 공급되는 조합주택. 삼정건설은 “주변이
그린벨트로 둘러싸여 있어 앞으로도 조망권을 가릴 건물이 들어설 가능성이
없다”며 “사업 부지 전체의 토지계약이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세대당 신청금 200만원으로 선착순 분양. ☎(031)75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