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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아파트 전문업체 "이지빌" 서비스

    입력 : 2000.07.11 20:10


    사이버 아파트 전문업체 ㈜이지빌이 11일 사이버 아파트 포털사이트
    ‘이지빌(www.Ezville.net)’을 개설,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지빌은 LG건설과 두산건설 등 대형 건설업체를 비롯, 통신망 업체·
    인터넷서비스업체 등 19개사가 참여, 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했다.

    이지빌 포털사이트는 드림위즈·코스메틱랜드 등 30여개 업체와 손잡고
    아파트단지 주민들을 위한 지역서비스와 인터넷 사용자 모두에게 제공되는
    종합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역서비스는 회원으로 가입한 특정 아파트단지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인·가족 정보서비스와 관리사무소·학교·관공서·동우회 등 가입
    지역의 특색에 맞게 아파트 주변정보를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포털
    서비스’. 인터넷종합서비스는 입주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며 금융, 부동산, 영화, 생활정보, 교통, 이메일서비스
    등이 갖춰져 있다.

    이지빌은 이달 말부터 4500가구가 입주한 서울 송파구 문정동 훼밀리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종합인터넷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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