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7월 3일자 <헬리오시티 커뮤니티 식당 논란>이라는 취지로 헬리오시티 아파트의 식당업체 영업종료가 음식을 포장해가는 입주민으로 인한 영업손실에 의한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헬리오시티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식당 영업종료는 일부 입주민으로 인한 영업 손실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계약기간 종료에 따른 조치라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헬리오시티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식당업체 교체기간 동안 시설물 원상복구 공사를 하기 위해 식당 운영이 잠시 중단되었을 뿐 곧 재개될 예정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