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경기 평택시에 ‘평택역 더센트럴 45’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평택역 더센트럴 45는 1호선 평택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평택역 AK프라자, CGV 등 생활 인프라와 상업시설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어 직주근접성과 생활 편의성도 높였다.
이 단지는 지난달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전용면적, 타입에 따라 5억원대부터 시작한다. 최근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수도권 주요 신축 단지의 분양가가 6억~7억원대 이상으로 오른 것과 비교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다. 화성 동탄 등 인근 신도시 대비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평가를 받는다.
평택은 용인·화성에서 이어지는 ‘수도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축으로 평가받는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라인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비롯해 송탄일반산업단지, 칠괴일반산업단지 등 첨단 산업단지가 있다. 반도체 벨트 조성에 따른 고용 창출 효과는 풍부한 직주근접 배후 주거 수요를 형성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평택으로의 인구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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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평택역 더센트럴45는 평택역 인근의 교통 접근성과 반도체 벨트 인근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입지적 특성이 반영된 아파트”라며 “현재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며, 상세 분양 일정 및 계약 조건은 공식 안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raul1649@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