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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지구 '동백리틀포레', 7월 오픈해 분양 돌입…'선시공-후분양' 방식

뉴스 이승우 기자
입력 2026.07.08 16:02 수정 2026.07.08 16:12
[땅집고]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리틀포레' 전경./주식회사 로얄디앤씨


[땅집고]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 들어서는 단독주택 ‘동백리틀포레’가 7월 중순 오픈을 확정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동백리틀포레는 총 8가구 규모의 프라이빗한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입주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도록 총 3가지 타입으로 설계됐다. 부지 면적 88평~117 평, 실내 면적 43평~54평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선시공 후분양’ 방식에 있다. 프로젝트 초기부터 시공 과정의 투명성과 바른 공정을 강조했다. 수분양자는 완성된 실제 건축물과 내부 마감을 직접 확인한 뒤 입주를 결정할 수 있다.

10억원대 중반~11억원대 중반에 책정된 분양가로 공급되지만, 골조와 기초 공사에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실내는 화이트 우드 톤의 인테리어, 고품질 자재로 마감해 품질을 높였다.

동백리틀포레가 들어서는 동백지구에는 755병상 규모의 용인세브란스병원, 대형 마트, 학군, 상업 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분양 관계자는 “7월 중순 오픈을 통해 완성된 동백지구의 프리미엄 인프라 속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단독주택의 진면목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원활한 관람과 상세한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raul164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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