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홈즈 핫스팟] 여의도·광화문 출퇴근 편리
복층형에 아일랜드 주방…가전·가구 풀옵션
1주 임대료 110만원, 무료 주차도 가능
[땅집고]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초역세권에 복층(復層) 구조와 호텔급 인테리어를 갖춘 하이엔드 단기임대 매물이 나왔다. 서울시청·광화문·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리한 곳이다.
8일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마포동 451, 마포뉴매드 603호가 최근 단기임대 매물로 올라왔다. 단단홈즈 앱에서 ‘마포역 하이엔드오피스텔’로 검색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전용면적은 약 15평으로 침실 1개, 거실 1개, 주방 1개, 욕실 1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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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물의 가장 큰 장점은 입지다. 5호선 마포역이 걸어서 1분 정도 걸리는 초역세권이다. 마포대교를 건너면 여의도로 곧장 갈 수 있다. 공덕역에서 6호선과 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다. 시청·광화문·용산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지하철 1·4호선·GTX-A등이 지나는 서울역도 가까워 업무 출장이나 장기 프로젝트를 위해 서울에 머무는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매물이다.
주변에는 음식점·카페·편의점·약국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내부는 일반 원룸형 오피스텔 달리 복층형이다. 높은 층고와 통창 덕분에 개방감이 뛰어나다. 거실에는 소파와 TV가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침실은 복층으로 구성해 생활 공간과 수면 공간을 분리했다.
주방도 하이엔드 이미지에 걸맞게 넓은 아일랜드형 조리대와 빌트인 가전,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냉장고·인덕션·전자레인지 등 빌트인 가전을 갖춰 호텔과 달리 직접 요리가 가능하다. 욕실 역시 호텔식 마감재와 샤워부스를 적용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형 거울과 마블 패턴 마감재, 분리형 샤워부스를 적용했다.
입주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무료 주차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임대료는 1주 기준 110만원이다. 관리비는 15만원으로 전기·수도·가스·인터넷 등 기본 사용료를 포함한다. 퇴실 청소비는 10만원이며 보증금 30만원은 퇴실 확인이 끝나면 돌려받는다.
단단홈즈 관계자는 “마포역 생활권에서 복층 구조와 고급 인테리어를 갖춘 프리미엄 단기임대를 찾는 수요자에게 적합한 매물”이라며 “호텔보다 생활하기 편하고 일반 월세보다 계약 부담이 적어 장기 출장자나 법인 이용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하다”고 했다. /kso@chosun.com